제11과삼위일체이신 하느님 학습 목표하느님께서는 성부, 성자, 성령의 세 위격으로 계시는 한 분이심을 믿는다.삼위일체 신비는 사랑의 친교와 일치의 근거이며 모범임을 깨닫는다.우리의 모든 기도가 성삼위 하느님께 바치는 것임을 기억한다. 만유인력의 법칙을 발견한 뉴턴은 그 법칙을 '믿는다'고 하지 않고 '안다'고 하였습니다. 우리도 그 법칙을 '믿는다'고 하지 않고 '안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교회의 위대한 성인들은 하느님과 그분께서 알려 주신 것을 믿었습니다. 이렇게 안다는 것과 믿는다는 것은 다릅니다. 오늘날 믿음을 말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우리는 실제의 경험, 곧 보고 느끼고 만질 수 있는 것이 전부라고 사고 방식의 시대에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보이지 않는 하느님을 믿는 것에 주저하게 ..